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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사생활
글쓴이
제니퍼 애커먼 저
출판사
북섬
출판일
2010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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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애커먼

예일대학교를 졸업한 후, 20년 이상 과학과 자연에 대한 독창적인 글을 써온 저널리스트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이다.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결합한 저술로 대중들에게 커다란 찬사와 호응을 얻고 있다. 「뉴욕타임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이언티픽 아메리카」 「우먼스 헬스」 등 많은 유명 잡지에 에세이와 기사를 싣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내 몸의 사생활(Sex, Sleep, Eat, Drink, Dream)』 『유전, 운명과 우연의 자연사(Chance in the House of Fate)』 『해안가에서 온 메모(Note From the Shore)』 등의 책을 썼다.

이 책들은 「뉴욕타임스」 기자 선정도서, 「사이언스 뉴스」가 선정한 참신하고 주목할 만한 과학도서, 미국 과학 북클럽 주요 선정도서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터프츠대학교 시민공공서비스대학 수석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하버드대학교, MIT, 버지니아대학교 등에서 강연을 하고, 저술 활동 또한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그릇된 건강 상식을 바로 잡아주고 내 몸에 꼭 맞는 생체 리듬을 찾게 해주는 건강생활 가이드

『내 몸의 사생활』은 생체시계에 따라 하루 24시간 동안 일어나는 신체 변화를 중심으로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과 현상들을 탐구한 책이다. 《뉴욕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저술가 및 편집자로 일해온 저자, 제니퍼 애커먼은 특유의 비유와 스토리텔링으로 매일 아침 착실히 일터로 출근해 점심식사 후 밀려오는 식곤증과 싸우다가 땅거미가 질 무렵 퇴근해 잠자리에 드는 보통 사람의 하루 일과를 추적하면서, 그로 인해 벌어지는 소화, 해독, 배설, 생식, 기억 등의 신체 기능들을 밝힌다.

본문은 몸에 관한 연구 결과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려고 일기 형식을 취하고 있다. 베이컨 냄새로 어릴 적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아침식사가 떠올랐다는 데에서 ‘프루스트 현상’을, 어린 딸과 고니를 보느라 벌거벗은 사내를 보지 못한 것을 통해 ‘부주의의 맹점’을 소개하는 등 현대 의학이 밝힌 우리 몸의 비밀들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는 예상 밖의 일들을 알아보고, 내 몸이 원하는 생체 리듬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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