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갖고있는 생각을 어떻게 영어로 옮길 수 있겠는가. 이를 위해서는 먼저 이미 영어라는 언어가 갖고있는 일정한 표현의 기준틀을 익혀야 한다. 이러한 일정한 표현의 기준틀이 바로 표현의 근간이 되는 "문장의 패턴"들이다.
이 책은 표현의 패턴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누었다. 표현의 중심내용을 표현하는 [단문의 표현 패턴], 중심내용을 중심으로 나머지 말들을 연결하는 [연결어 표현의 패턴], 표현의 의도를 좀더 세련되게 하는 [style 표현의 패턴]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패턴들을 익힌다면 어떤 내용이라 하더라도 자신있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기초를 닦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