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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글쓴이
존 G. 밀러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3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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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G. 밀러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잘 안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은 바로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이다. 자신이 무언가 해볼 생각을 하기 보다는 남, 다른 부서를 비난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희생자를 찾아나선다. 그럴 경우 물론 일에 대한 즐거움이나 의욕도 없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QBQ(Quesion Behind Question)라는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질문기법을 소개한다. 즉, 개인이 스스로의 책임을 다하도록 도와 생활을 즐겁게 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어 유능한 직원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방식이다.

이 책은 큼지막한 글씨에 실질적인 이야기체의 사례, 적절한 그림을 가지고 책임을 회피하는 습관을 버리고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발전적인 질문기법을 쉽게 설명해준다. 책임 회피하는 문화가 팽배한 조직에서 직원 교육용으로 활용하는데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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