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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영어 학습법
글쓴이
곽세운 저
출판사
팝콘북스
출판일
2010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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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세운

『큰소리 영어 학습법』으로 대한민국 영어 교육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지 6개월. 38세에 영어를 익히기 시작해, 세 자녀를 6개월 만에 동년배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린 저자의 경험은 영어 학습의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저자는 문법으로 무장된 영어로는 소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손으로 쿡 찌르면 바로 툭 튀어나오는 영어 실력을 갖추기 위해 큰소리 영어 학습법을 고안했다. 우리도 말을 배우는 갓난...아기 때는 문법 따위는 모르고 말을 배웠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아기가 ‘엄마’라는 말 한마디를 익히기 위해 수만 번 듣고 입을 움직였던 것처럼, 영어도 반복과 연습을 통해 정복할 수 있다. 영어 또한 그저 언어의 하나일 뿐이므로. 현재 저자는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효과를 검토, 확인 작업하고 있으며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저자는 장차 이 방법으로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며, 더 나아가 교육산업으로 중국·미국·일본 등에 진출하여 큰소리 영어 학습법의 우수성을 전파할 야심찬 꿈을 꾸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내 아이를 영어 천재로 키우는 영어 학습법
무조건 큰소리로 내뱉게 하라!


조선시대에 한자와 한문에 통달한 사람이 권력을 잡았듯, 현대 우리 사회에서는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대우받는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비싼 등록금을 감수면서까지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조기 유학을 감행한다. 영어 유치원이나 조기 유학은 비용 면에서나 노력 면에서나 막대한 댓가가 필요하다. 조금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큰소리 영어 학습법』은 죽어버린 문법을 중심으로 영어교육이 이루어지는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큰소리 영어 학습법』은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알게 된 사실을 풀어 썼다. 영문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한국의 영어 학습법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문제풀이식 교육과 단어 암기법 등 지금까지 한국의 영어 교육을 지탱해 온 학습법을 비판하고 저자는 대안으로 여러 가지를 제시한다. 무조건 재미있는 교재를 선정하고, 스토리 있는 소설책을 중심으로 영어를 공부하며 미국 드라마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영어 학습법이 책을 통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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