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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스투어
글쓴이
앤서니 보뎅 저
출판사
컬처그라퍼
출판일
201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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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서니 보뎅

1956년 미국 뉴욕에서 프랑스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바사르 대학을 중퇴하고 '요리계의 CIA'로 불리는 미국 요리 학교(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를 졸업한 후 28년간 여러 식당 주방에서 굴러먹다가 지금은 맨해튼의 별 두개짜리 레스토랑 '브래서리 레알'의 수석 주방장, 즉 '조리복을 입고 거들먹거리면서 남의 노고를 자기 몫으로 돌리는 사람'으로 재직 중이다.

《뉴요커》에 연재하던 칼럼을 모아 책으로 펴낸 『쉐프1, 2』(2000, 원제 Kichen Confidential)가 베스트셀러가 된 후 저자 겸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요리 전문 케이블 방송 '푸드 네트워크'에서 「쿡스투어(A Cook's Tour)」를 진행했고, 여행 전문 케이블 채널에서 여행관련 쇼 「예약도 안 하고(No Reservations)」를 진행 중이다. 저서로 저서로는 『쿡스 투어 A COOK’S TOUR』, 소설 『목에 걸린 뼈(Bone in the Throat)』와 『대나무에 홀리다(Gone Bamboo)』 등 스릴러 두 편과 도시 전설을 다룬 논픽션 『전염병의 화신 메리(Typhoid Mary)』도 썼다. 뉴욕에 살고 있고 앞으로도 죽 거기서 살 거라고 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요리사의 세계 음식 기행
완벽한 한 끼를 향한 거침없는 모험


뉴욕 맨해튼의 유명 레스토랑 셰프인 앤서니 보뎅, 그의 세계 음식 여행기. 요리가 마법이 되는 순간을 찾기 위해,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의 촬영팀과 함께 세계 각지를 누빈다. 그 곳에서 겪는 좌충우돌 유쾌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요리사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인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 음식 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도 맛있다.

그렇다고 해서 음식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포르투갈 농가에서 살아 있는 돼지의 멱을 따고, 사막에서 양 통구이를 맨손으로 뜯어 먹는 등 각국의 문화와 그 곳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일류 요리사가 들려주는 세계 맛기행이라. 이 책은 세계 맛기행을 경험하게 하는 또 다른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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