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단 한 시간이라도 헛되게 쓰지 않고 알찬 시간을 만들기를 바라는 여행객, 외국이 처음이라 모든게 두려운 여행객, 그리고 다시 유럽을 찾아와 새로운 무언가를 바라는 여행객...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신의 정보들(2002년 12월- 2003년 3월 기준)이 가득하다.
한때 세계 인구의 절반을 통치.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매우 다른 문화(자동차도 왼쪽으로 달린다!)와 제도를 발전시킨 영국, 전 국토의 27%가 해수면 보다 낮고 온화한 기후를 가진 인정많은 나라 네델란드, EU 본부나 NATO 등 국제적인 기관들이 모여있고, 전 세계 다이아몬드의 70%를 취급하는 안트베르펜을 가진 나라 벨기에. 이 인접한 세 나라의 정보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