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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글쓴이
박성아 외 1명
출판사
삼성출판사
출판일
2003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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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아

삼성출판사의 여행서인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를 담당하고 있는 ‘테라’의 선장이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도 뒤로 하고 6개월 동안 유럽을 헤매며 『자신만만 유럽여행』 5권 국가 시리즈를 냈고, 차별화된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편을 만들기 위해 ‘너는 내 운명’이라며 유럽을 수차례 드나들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욕심 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단 한 시간이라도 헛되게 쓰지 않고 알찬 시간을 만들기를 바라는 여행객, 외국이 처음이라 모든게 두려운 여행객, 그리고 다시 유럽을 찾아와 새로운 무언가를 바라는 여행객...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신의 정보들(2002년 12월- 2003년 3월 기준)이 가득하다.

한때 세계 인구의 절반을 통치.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매우 다른 문화(자동차도 왼쪽으로 달린다!)와 제도를 발전시킨 영국, 전 국토의 27%가 해수면 보다 낮고 온화한 기후를 가진 인정많은 나라 네델란드, EU 본부나 NATO 등 국제적인 기관들이 모여있고, 전 세계 다이아몬드의 70%를 취급하는 안트베르펜을 가진 나라 벨기에. 이 인접한 세 나라의 정보를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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