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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폴리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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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랑스러운 폴리, 싱그러운 첫사랑에 빠지다!
『작은 아씨들』의 작가 루이자 메이 올콧이 전하는 상큼한 사랑 이야기


시골 소녀 폴리가 삭막한 도시를 사르르 녹여준 지 벌써 6년! 그사이 숙녀가 된 폴리는 음악 선생이 되어 파니의 가족 앞에 나타납니다. 자신의 삶을 멋지게 연주하고 싶은 꿈 많은 폴리. 그러나 일도, 사랑도, 우정도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깊이 깨닫는데……. 사랑스러운 폴리, 과연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세상에 하나뿐인 장미와 로켓, 자두 케이크는 폴리에게 과연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개성 강한 네 자매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작은 아씨들』로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루이자 메이 올콧. 『사랑에 빠진 폴리』는 소녀들의 감성을 섬세하고 다정하게 그려 내는 올콧이 선보이는 상큼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빨간 머리 앤』의 주인공 앤과 길버트의 러브 스토리에 버금 가는 애틋하고 풋풋한 이야기이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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