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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수펑이 사람들
글쓴이
김선화 저
출판사
북나비
출판일
2010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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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화

1960년 충남 계룡시(신도안)에서 나고 자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소신껏 글쓰기에 매진함.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수필(1999), 청소년소설(2006), 『한국수필』 신인상으로 평론(2024) 등단. 수필집 『둥지 밖의 새』, 『눈으로 보는 소리』 , 『소낙비』(단수필집), 『포옹』, 『아버지의 성(城)』, 『나무 속의 나무』, 『피사체 너머에는』(단수필집), 『정점(頂點)』, 『우회(迂廻)의 미(美)』, 『솔개』, 선우명수필선 『공진(共振)』, 『모퉁이엔 바람이 산다』(단수필집), 『밤기차와 연꽃』, 시집 『눈 뜨고 꿈을 꾸다』, 『꽃불』, 『빗장』, 『인연의 눈금』 청소년 소설 『솔수펑이 사람들』(장편), 『바람의 집』(중ㆍ단편). 동화집 『호두도둑 내 친구』, 수상 한국문협작가상ㆍ한국수필문학상ㆍ대표에세이문학상ㆍ전국성호문학상ㆍ대한문학상(詩부문) 등.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우수문학도서 선정(2007). 현재 활동 사)국제 PEN 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수필가협회, 수필문우회, 대표에세이문학회 회원. 월간 『한국수필』 편집장 역임. 군포중앙도서관 등에서 문학 강의.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문학나눔 심의위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심의위원.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계룡산 아랫마을인 솔수펑이 사람들의 삶을 그린 수필집이다. 지금은 육군본부가 들어선 솔수펑이 마을. 그 곳에서 살아간 이들의 농촌 풍경과 시골 농가의 모습이 그려진다. 7,80년대 어렵게 공부하던 우리들의 애환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려운 환경을 꿋꿋이 이겨낸 모든 사람들을 향한 박수이자 응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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