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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나이
글쓴이
매튜 헤드만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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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튜 헤드만

인류학, 생물학, 물리학, 천문학을 아우를 정도로 무한하고 다채로운 과학자이다. 그리넬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인류학을 전공했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2004년까지 우주물리학센터(현 칼비 우주물리학 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현재 코넬 대학교 천문학과의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토성 탐사 위성 카시니 호에서 전송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연구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과학자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현대과학이 자연계의 모든 기원을 어떻게 규명했는지 명쾌하게 보여 주기 위해『모든 것의 나이』를 집필했다. 고대 마야의 역사,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인류의 신대륙 진출, 인류의 기원, 현대 포유류의 기원, 태양계의 기원, 최초의 별, 우주 탄생 등 과학사의 미스터리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류학·생물학·물리학·천문학을 하나로 연결한 단 한 권뿐인 독특한 과학 교양서!
치열하고 열정적인 과학자 매튜 헤드만이 전하는 연대기의 결정판!


과학자들이 우주의 나리가 137억 년이라는 것에 합의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그런 정확한 숫자를 얻을 수 있었을까? 천체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인 저자가 대중들을 위한 물리학 강연인 콤프턴 강좌에서 '모든 것의 나이'라는 주제로 과학의 여러 분야를 연구하면서 어떤 문제에 맞닥트렸고 그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론을 찾아냈는지 알려주었다. 이 독특한 강연의 기록을 책으로 엮어, 언어학, 고고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천문학 등 분야를 넘나들며 역사와 과학을 잇는다.

인류 역사에 등장하는 사건에서 시작하여 마야인의 상형문자, 피라미드 방위의 변천사, 화석에 있는 원시 포유류 등을 거쳐 우주의 출발점인 빅뱅으로 끝을 맺는다. 다양한 사건의 연대추정을 통해 다양한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학문과 과학의 긴밀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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