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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달인 2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출판일
201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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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주는 책으로 막 상장된 기업인 '코데아 푸드'의 이야기를 통해 숫자의 달인이 되는 법을 제시한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던 코데아 푸드, 이 회사에 문제가 생겼다. 연말에 결산을 해 보니 계획보다 이익이 1억 엔이나 발생한 것이다. 남은 1주일 안에 그 돈을 다 쓰지 못하면 계획을 잘못 세웠다는 주주의 비판과 매년 더 높은 성장률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 1억 엔을 1주일 안에 쓰는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기 위해 돈만 밝히는 CFO와 이 회사의 회계사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이 책을 통해 경영을 할 때 ‘비용 대비 효과’ 같은 회계적 관점과 ‘안전성’ 같은 비회계적 관점, 양방향의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들을 발견하고 기업 경영과 회계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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