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글쓴이
유즈키 아사코 저
출판사
소미북스
출판일
2017년 3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즈키 아사코

1981년 도쿄 세타가야에서 태어나 릿쿄대학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했다. 드라마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다 2008년 여고생들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한 ‘포겟 미, 낫 블루’ (『종점의 그 아이』 수록작)로 제88회 올요미모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토군 A TO E』(이봄 근간)로 150회 나오키상 후보에, 『서점의 다이아나』로 151회 나오키상 후보에, 『버터』(이봄 근간)로 157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며 데뷔와 동시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2015년, 『나일퍼치의 여자들』이 제28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위의 작품 이외에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달콤 쌉싸름 사중주』 『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등이 있다.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는 유즈키 아사코의 대표작인 ‘앗코짱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 2개월 만에 10만 부를 돌파하고, 서점 대상 7위에 오르며, 곧바로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앗코짱’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이다. 유즈키 아사코는 여성 캐릭터 창조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작가로, 이 시리즈에서는 직장에서 한번은 만나고 싶은 매력적인 여성 상사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후속작으로 『3시의 앗코짱』(이봄 근간) 『간사 앗코짱』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부드럽고 섬세한 문장으로 여자들의 감성을 녹여내는 유즈키 아사코의 직진 로맨스『짝사랑은 시계태엽처럼』. 이는 유능한 장난감 기획자로 일하며 짝사랑에 매진하는 여자 토미타 타카라코의 재기발랄한 직진 로맨스 소설로 그녀 주변의 해프닝과 어른 아이의 성장을 다루었다. 주인공 타카라코는 무려 5년 동안 짝사랑 상대 주위에서 일어나는 의문스러운 일을 고군분투하며 해결하는 탐정 역할을 자처하는데….

타인과 관계 맺는 것이 힘들고 서툴러 어린 시절의 마음 그대로 자란 어른 아이, 타카라코와 불안정한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 그저 괜찮다를 연발하며 현실을 견디는 어른 아이, 니시지마. 그리고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장난감에 둘러싸여 어린 아이 같은 면을 가진 회사 직원들까지. 작가 유즈키 아사코는 이 소설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에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어른 아이들의 내면을 전달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다루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