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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글쓴이
제갈현열 외 1명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7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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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갈현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업가. 기획, 사업, 투자, 경영 등 실용적인 책부터 몰입, 불안, 열정 등 마음과 태도를 다루는 책까지,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책을 썼고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경영 컨설팅 사업체 ‘(주)캠스베이’를 운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콘텐츠 개발 사업체 ‘나비 스튜디오(NAVI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모멘티(Momenti)’의 자문이자, 투자 전문 컨설팅 회사인 ‘INPA’의 파트너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이 외에 경영과 기획 분야에서 두바이, 말레이시아, 인도, 터키, 영국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인사담당자 100명의 밀녹취록』, 『최후의 몰입』,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부의 확장』, 『C의 유전자』, 『돈의 시나리오』, 『비겁한 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직업의세계
인터뷰 기간 3년, 이동거리 5,000킬로미터
대기업,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등
총 100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집요하게 파고든
채용에 관한 23가지 질문


인사담당자는 말한다. 학교 중요하지 않다. 지원자들의 열정과 스토리를 본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답답하다. 그 어느 때보다 압도적인 스펙을 가졌지만, 합격한 사람은 합격한 대로, 불합격한 사람은 불합격한 대로 이유도 모른 채 회사로 향하거나 학교 도서관으로 향한다.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의 저자들은 너무 좋은 이야기, 너무 동화 같은 이야기로 가득한 인사담당자의 인터뷰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겪고 있는 취업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불편한 질문으로 가득한 익명의 비밀 인터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솔직히 겁이 난다. 누군가 이 책을 읽고 면접을 볼까봐.
- S기업 인사담당자

내가 정말로 하고 싶던 질문과 듣고 싶던 채용의 조건.
취업을 준비하며 느꼈던 답답함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 사전리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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