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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부자
글쓴이
박정수 저
출판사
평단
출판일
2017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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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수

현재 아파트와 오피스텔 300여 채를 소유한 부동산 자산가이자 지인들과 막걸리 마시는 것을 미치도록 좋아하는 긍정과 성공의 전도사다. 또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선한 사람들에게 거대한 부자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성공학 강사, 부동산 강사이다. 일본에서 발달한 부동산 임대관리 기업들을 벤치마킹을 하여, 회원 부동산의 임대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PJS컨설팅’과 선진화된 부동산 중개를 진행하고 있는 ‘쇼하우스중개법인’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이기도 하다.

두 번의 이혼, 세 번의 결혼. 이 책의 지은이 박정수(朴廷修)의 숨기고 싶은 아픈 개인사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슬픈 개인사를 뒤돌아보고 남녀관계, 특히 부부관계와 자녀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한 내용을 정리한 뒤, 자신의 얘기가 타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공개하기로 결심하고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당신은 내 운명, 당신은 내 웬수』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남녀관계 특히 부부관계라는 것은 순식간에 생의 동반자에서 웬수, 즉 적(敵)이 되기도 한다. 그렇듯 남녀관계는 영원히 답이 없는 주제이기도 하다.

“남녀평등을 요구하는 여성들에게는 이 책의 많은 내용이 욕을 먹게 될 거라 예상한다.”는 저자의 얘기처럼, 이 책은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가 얘기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내용 또한 평범하지 않다. 그러나 부부관계와 자녀 교육에 대해 이처럼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펴낸 박정수 작가의 『당신은 내 운명, 당신은 내 웬수』는 영원한 내 운명 같은 짝을 만나려는 사람, 지금 웬수 같은 사람을 만나 심각하게 고민 중인 분들에게는 반면교사(反面敎師)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박정수는 “너로 인해 너의 주변을 밝게 하라”는 아버지의 유훈을 항상 지키기 위해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선한 분들에게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도 올바르면서도 획기적인 부동산 투자의 방법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관련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나는 갭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자전 소설인 『바보부자』,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 성공을 위해 가져야할 태도에 관한 『애티튜드』, 『당신도 이제 성공할 차례이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 부동산 투자의 귀재 박정수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바보부자』는 통장 잔고 2,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아파트 300채가 넘는 박정수의 자전적 실화소설이다. 현재 박정수는 PJS컨설팅(박정수의 부동산 & 금융 연구소) 대표이기 이전에 작가로서 이번에 펴낸 실화소설『바보부자』를 비롯해서 이미 3권의 저서가 있다. 그 가운데 2권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6년 4월에 출간된 그의 첫 책인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은 출간 10개월 만에 30쇄를 넘게 찍었다.

이번에 펴낸 자전적 실화소설『바보부자』는 박정수라는 인간의 파란만장하고 드라마틱한 영욕(榮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그는 자전적 실화소설의 형식을 빌어 자신의 인생철학과 부(富)에 대한 생각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동안 그는 수많은 이들의 엄청난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자가 되는 비법들’을 아낌없이 공개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바보부자’라고 한다. 박정수 작가는 자신의 부(富)와 정보를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눌 때마다 꼭 하는 말이 있다.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300채가 넘는 아파트(오피스텔 포함)를 소유한 거대한 부자인 박정수! 그는 왜 자전적 실화소설까지 써야 했을까? 그는 늘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람들에게 얘기한다.
“너로 하여금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라!”

아버지의 유훈(遺訓)이기도 한 이 말은 박정수 작가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자신만의 혼자 잘사는 것보다는 함께 잘사는 것을 실천하려는 박정수 작가의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는 늘 책을 낼 때마다 주장한다.

“나는 이 책을 아무나 읽지 않았으면 한다. 정말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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