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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추 스토리
글쓴이
로렌 골드스타인 크로우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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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렌 골드스타인 크로우

패션 및 럭셔리 상품 분야 전문가로서, 콩데 나스트 포트폴리오의 칼럼니스트, 런던 타임 매거진 및 뉴욕 포춘 수석 기자로 활동했으며, 파리판 보그, 하퍼스 바자, 뉴욕타임스, 영국판 엘르, 월페이퍼, 파이낸셜 타임스, 그리고 런던 타임스 등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을 한 바 있다. 로렌은 패션 전문가로서 CNN, 블룸버그 TV, BBC 라디오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로렌은 일리노이 에반스톤 소재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신문방송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학부로는 위스콘신-매디슨대학에서 영어 및 역사를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레드카펫의 구두로 유명한 "지미추". 지미추는 유행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와 여배우들을 공략하는 과감한 셀러브리티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세계적인 명품으로 이름난 그 브랜드의 구두를 바라보며 사람들은 다른 명품과 마찬가지로 유구한 역사를 가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지미추는 이제 겨우 20년도 채 안된 브랜드, 그것도 구두만 만드는 로컬 브랜드이다. 그런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을까? "지미추"의 스토리를 따라가며 그들만의 경영전략, 그들의 도전과 성공이 오롯이 담겨있다.

이 21세기 신데렐라는 사람들의 시선을 옷과 보석에서 구두로 향하게 만들었다. 언론 보도는 레드카펫의 여배우들이 무엇을 걸쳤느냐에 이어 무엇을 신었느냐를 다루기 시작하였고 지미추는 이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책에는 구두의 명인 지미추, 지미추를 발굴하여 기성화 브랜드를 탄생시킨 타마라와 그녀의 가족, 그리고 지미추를 세계적 브랜드로 끌어올린 전문 경영인 로버트 벤수산의 마치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성공스토리를 엮었다. 구두 하나로 세계를 사로잡은 이들의 뜨거운 열정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도 전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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