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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와 투자의 미래
글쓴이
홍춘욱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17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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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춘욱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절벽? 감소? 붕괴? 그러나 불안할 이유가 없다!
‘체험담’과 ‘음모론’에 속지 말고 데이터로 확인하자!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믿을 만한 투자 내비게이션!


일본의 장기 불황을 증거 삼아, ‘인구절벽’이라는 말이 ‘경제 붕괴’의 징조처럼 떠돌고 있다. 인구가 줄면, 경제활동인구가 줄면 주식과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시장이 무너진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과연 그럴까? 조선일보와 에프엔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한 키움증권 홍춘욱 박사는 단언컨대 아니라고 말한다. 미국과 유럽의 자산시장 추이, 일본 경제 붕괴의 과정, 한국 인구의 변동과 자산시장의 변화의 관계, 현재 한국 자산의 가치와 가능성 등 다종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론이다.

투자자들은 ‘붕괴론’에 입각해 움츠릴 때인가? 역시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이 ‘인구절벽 가설’을 반론하거나 시장을 진단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투자 전략을 담은 이유다. 투자 성향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는 방법, 시장의 상관관계에 따라 안정성을 부여하는 방법, 고수익을 노릴 때 유용한 상품 등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알고 싶은 투자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신뢰받는 애널리스트와 함께 그 길을 찾아가는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깨닫게 해줄 탁월한 내비게이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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