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부터 7세까지 미취학 아동의 좋은 습관을 만드는 엄마의 육아 센스 65가지 소개하고 있다. 동화를 그린 경력이 있는 작가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그 특별한 육아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아이의 능력을 키우는 어떤 성공적인 비법도, 눈에 띄는 이론도 등장하지 않는다. 다만 아이의 마음과 엄마의 바람, 이 두가지가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바른 육아법을 전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사소한 생활 태도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씀씀이까지 아이의 몸과 마음을 키우는 엄마들의 지혜를 나눈다. 아이가 접하는 세상이 점점 커지고 또래친구들이 생길 무렵,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아이가 바른 태도와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가꿀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