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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손수건 위에
글쓴이
가와다 오사무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0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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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다 오사무

일본 푸르덴셜 생명보험 주식회사의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Executive Life Planner, ELP).
1966년 도쿄 스미다구에서 태어났으며 게이오기주쿠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축구에 푹 빠져 살다가 1989년 주식회사 리쿠르트에 입사했다. 입사부터 퇴사까지 96개월 동안 매월 목표를 달성했으며 부서별 최우수 영업사원상, 회사 전체 연간 최우수 영업사원상을 수상했다. 1997년 푸르덴셜 생명보험 주식회사로 이직하여 5년 만에 영업직 최고 커리어인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로 승진했으며, 연간 실적 톱의 자리를 지켜 전국 2천여 명의 사원 중 1위에게 수여하는 PT(프레지던트 트로피)를 수상한다. 현재 ELP로 활동하는 한편 고객만족도, 소개영업, 전화로 상담약속 잡는 비법 등을 주제로 기업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 아내와 2남매, 잭 러셀 테리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 푸르덴셜 생명보험 사상 최단 기간에 영예의 이그제큐티브 라이프플래너(ELP)로 선정, 전국 2천 명 영업사원 중 1위에 오른 저자가 ‘고객의 시선’을 통해 성과를 올리는 56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영업인의 가방 바닥은 신발 밑창과 같다라고 말하는 그는 모든 영업인이 즉시 따라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저자가 실천해 온 모든 영업 노하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저자의 영업 신념, 그리고 그것을 영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시켜 왔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라이프 플래너를 꿈꾸는, 혹은 좀더 성공한 라이프플래너를 꿈꾸는 모든 보험 영업인들에게 조언을 전하고 있다.

그에게 고객과의 약속은 생명이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고객과의 약속시간에 2분만 늦어도 반드시 ‘2분 늦겠다’고 전화하고 정확히 2분 뒤에 나타난다. 양복은 진남색이나 회색에, 와이셔츠는 흰색만, 손목시계는 모조리 검은 가죽 띠에 은 테두리, 하얀 시계판이다. 복장 하나하나가 고객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인사는 반드시 정면으로 마주 대하고 깊숙이 오랫동안 해야 상대에게 ‘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밖에도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영업 일화에는 고객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우러난 영업을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의 영업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까지 함께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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