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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비꽃 꽃잎 속
글쓴이
김명리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7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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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리

김명리. 1983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물 속의 아틀라스』 『물보다 낮은 집』 『적멸의 즐거움』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제비꽃 꽃잎 속』, 산문집 『단풍객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
김명리 시인의 시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시간이라는 물줄기의 발원지가 있고, 시간이라는 연못이 있고, 시간이라는 시내가 흐른다. 그리하여 이 시집에는 저 아득하게 먼 곳에서 시간이라는 물소리가 들려온다. 그 물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적막과 슬픔이 느껴진다. 그러나 물소리의 보다 안쪽에는 감미로운 음악이 있다. 매우 서정적이고 예민하고 아주 부드럽게 속삭이는 이 시편들은 우리들에게 사랑의 악보를 완성해 펼쳐 보인다.
- 문태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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