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패턴
글쓴이
이종구 저
출판사
여백미디어
출판일
2017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종구

U.C.Berkeley, Mass Communication 졸업
코즈니 (Kosney at home) 대표이사
TMON VP, SK네트웍트 상무이사, GS리테일 이사,

24년간 해외소싱, 리테일 분야 탑티어의 자리에서 일을 해 온 업계 최고 전문가이자 사업가. 국내 최초의 라이프스타일샵 브랜드 ‘코즈니’를 런칭해 연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공을 거뒀다. 이대표는 코즈니를 매각하고 GS리테일, SK네트웍스, TMON에서 해외소싱과 신규 브랜드 사업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재직하며 수많은 성공신화를 만들었다.

저서로는 패턴(2017), 해외소싱마스터(2020), 온라인창업마스터(2021), 고독한 놀거리마스터(202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귀찮아서, 머리를 쓰기 귀찮아서 법칙을 찾아 헤맨다

[아이디어는 WHY가 아니라 WHAT IF, 즉 가설을 통해서만 만들 수 있다]


소비자들의 머리 속엔 오랜 기간 주변 환경과 사람들로 받은 영향들, 직간접적으로 쌓아온 경험들이 축적되어 선입견이라는 것이 형성된다. 이 선입견이 유형화, 고착화된 것을 우리는 ‘패턴’이라고 부른다. 오늘날의 소비는 이성적 포지셔닝이나 감성적 브랜딩이 아닌 바로 이 패턴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패턴이 작용되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는, 근거(WHY)가 필요 없이 바로 직관적으로 통합적 가설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누구나 가설을 만들 수 있다 - 소비자의 패턴만 읽어내면 가능하다

가설을 만들기 위해서 논리적인 기획서를 쓸 필요가 없다. 누구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소비 의사결정에 긍정적인 패턴으로 작용할 만한 아이디어, ‘이러면 어떨까?’라는 통합적 가설을 떠올리기만 하면 된다.
기획서란 가설이 검증과정을 거쳐 수정, 보완된 이후 대내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쓰이는 의사소통의 방법일 뿐이다. 소비자와 더 가까워질수록, 더 많이 대화하고 더 많이 교감할수록 패턴을 더 쉽게 읽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