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 단 한 시간이라도 헛되게 쓰지 않고 알찬 시간을 만들기를 바라는 여행객, 외국이 처음이라 모든게 두려운 여행객, 그리고 다시 유럽을 찾아와 새로운 무언가를 바라는 여행객...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신의 정보들(2002년 12월- 2003년 3월 기준)이 가득하다.
우아한 아름다움이 가장 돋보이는 유럽 최후의 귀족같은 나라 오스트리아, 작지만 아름다운 유산으로 보석처럼 빛나며 대문호 카프카와 밀란 쿤테라 등의 문인을 배출한 체코, 수많은 여행자들이 꼭 가보고 싶어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시계, 은행, 치즈, 요들송으로 유명한 작지만 강한나라 스위스를 차례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