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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다섯 가지 경영원칙
글쓴이
피터 F. 드러커 저
출판사
아시아코치센터
출판일
201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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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F. 드러커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피터 드러커를 비롯한 우리 시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여주는 여섯 명의 선도적 사상가 짐 콜린스, 필립 코틀러, 짐 쿠제스. 주디스 로딘, V. 카스투리 랭건, 프랜시스 헤셀바인의 글이 함께 곁들여 있다. 피터 드러커는 ‘본질적인 일에서는 일치를, 행동에 있어서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일에서 신뢰를’이라는 오랜 격언을 인용하며 건설적인 논쟁을 장려해야 한다고 권면한다.

다양성을 지향하는 조직이 성공한다는 것은 이미 역사적으로 검증된 명제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확실하고 명쾌한 경영의 원칙들이 간명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들은 독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경영의 실제와 원리를 제공하는 동시,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 성숙해지는 것처럼 자기평가에 철저한 조직만이 지속적으로 결과를 산출하면서 영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조언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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