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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보다 진로를 먼저 생각하는 10대의 미래 지도
글쓴이
강보영 저
출판사
노란우산
출판일
2010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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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보영

현재 ㈜커리어스마트 코칭센터 대표로 재직 중인 강보영은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MBA를, 그리고 서강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인사조직)을 밟았다. 두 학과를 졸업할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동서증권 애널리스트,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연구원, 제네시스파트너즈 수석컨설턴트 등 다양한 커리어를 쌓았다. 저자는 제대로 된 진로를 찾기까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쳤던 자신의 경험을 10대 청소년들이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커리어스마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각급 학교 학생이 대상인 커리어플래닝 프로그램과 교사가 대상인 진로설계 워크숍을 진행하는 등 강사로, 커리어코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일회적인 적성검사와 결과해석 위주의 진로상담 분야에 경영컨설팅적인 접근 방식을 접목하여 보다 체계적인 커리어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해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경력에서 얻은 교훈과 통찰로서 후배들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그들의 자아실현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가교 역할에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꿈많은 10대, 꿈을 많이 가지는 게 중요하지 않다
분명하고 구체적인 꿈울 꾸자!


누군가가 말했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지라고.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야망을 가지기에 사회는 너무 각박하다고 말한다. 명문대에 진학해서도 취업 걱정을 해야 하고, 취업을 해서도 승진 경쟁에 휘둘려야 한다. 이렇게 세파의 격랑 속에 휩쓸리다 보면 버나드 쇼의 묘비명처럼 '갈팡질팡 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꼴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0년 뒤를 내다보는 진로 탐색, 20대에 시작하면 늦게 된다. 『진학보다 진로를 먼저 생각하는 10대의 미래 지도』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적절한 인생 설계를 할 지 조언해 준다.

코칭센터에서 커리어코치와 진로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경영컨설팅적인 접근 방식을 접목하여 진로 상담을 진행해 왔다. 책에는 청소년이 행복해질 수 있는 '꿈 꾸기'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가능한 분명하고 구체적인 꿈, 측정가능한 꿈, 원대하지만 달성 가능한 꿈 등이 저자가 내세우는 조건이다. 진로 설계에 대한 조언 외에도 책에는 입학사정관제와 진로 고민의 현주소에 대한 분석이 독립된 장을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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