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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람들의 유쾌한 생존법
글쓴이
일레인 N. 아론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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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일레인 N. 아론

‘민감성’이 타고난 기질임을 처음 발견했으며, 이전까지는 약점으로 여겨지던 민감성의 잠재 능력을 최초로 밝힌 임상심리학자. 1990년부터 민감한 사람을 주제로 연구를 지속해왔으며, 학계를 대표하는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토론토 요크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학위를, 퍼시피카 대학원에서 임상 심층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거쳤다.
스스로 민감한 사람이자 민감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그 누구보다 민감한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에 크게 공감한다. 그는 지난 수년간 수천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발견한 민감한 아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육아법을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해냈다. 이 책에는 그간 소심하고, 겁이 많으며, 숫기 없다고 잘못 이해되어온 우리 아이의 민감성을 뚜렷한 장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모두 담겨 있다.
그의 저서인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전 세계 30여 개 국에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그 외 저서로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예민한 부모를 위한 심리 수업』, 『사랑받을 권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처음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는 얼굴이 붉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가장 편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생존법.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힘들기 때문에 뭔가 상당히 부족한 사람으로 치부되며, 사회부적응자로 찍히기 일쑤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민감함을 유별나다거나 특별한 것이 아닌, 단지 성격적 특성의 하나로 받아들이고 이를 자연스럽게 밖으로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얘기한다. 전체 인구의 15∼20%는 민감한 사람들이며, 이는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자신의 절실하고 간절한 경험과 5년 여에 걸친 연구, 심층 상담, 임상 경험, 수백 명의 민감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개인 상담과 수업, 그리고 심리학에서 다루어져 왔지만 확실하게 짚어내지 못한 사실들을 토대로 민감한 특성과 관련된 기본적이면서 상세한 정보를 기초로 이 책을 저술했다.

민감한 성격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실용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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