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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옛 그림, 스님에 빠지다
글쓴이
조정육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7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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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정육

글과 강의를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작가이다.
전남대학교 불문과,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과 사상을 알리기 위해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옛 그림을 소재로 삶의 이야기를 녹여낸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를 시작으로 『거침없는 그리움』 『깊은 위로』로 이어지는 ‘동양미술 에세이’ 시리즈,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불교의 진경과 동양화의 진경을 아우르는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 이야기’ 시리즈를 펴냈다. 『그림공부, 사람공부』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그림공부 인생공부』 등을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가르침에 귀 기울이는 한편,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조선의 그림 천재들』 등 어린이를 위한 책, 그림 명상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불교
‘인류의 영원한 멘토’, 48인의 고승대덕 열전

『옛 그림, 스님에 빠지다』는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기획된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이야기’ 시리즈 중 세 번째인 ‘승(僧)’이다. 첫 번째인 ‘불(佛)’에서는 석가모니 부처의 생애와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고(『옛 그림, 불교에 빠지다』), 두 번째인 ‘법(法)’에서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담긴 경전 내용을 살펴보았다(『옛 그림, 불법에 빠지다』). 이번 책에서는 부처의 삶에 감동받아 그 가르침을 따라 산 스님들의 삶을 조명한다. 즉 ‘인류의 영원한 멘토’로 지리매김한 동아시아 스님 48명의 수행과 실천의 거대한 생을 좇는다. 아난과 도안에서 수월과 닌쇼까지, 인도, 중국, 한국, 일본의 쟁쟁한 스님들이 주인공인 이 책은 ‘한 권으로 만나는 동아시아 스님 열전’이기도 하다. 그리고 각 스님들의 수행 이력을 따라잡는 가운데 불교의 특성을 손에 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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