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글쓴이
김이환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0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이환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멀티문학상 대상 수상 「절망의 구」 작가 김이환의
Daum 〈문학 속 세상〉 연재 감동의 화제작 『집으로 돌아가는 길』
미려한 컬러페이지와 섬세한 일러스트, 설정집과 특별 단편 「소년」을 더한 호화 완전판 발간!


소년 정우는 일곱 살 무렵, 자신을 노리는 ‘검은 개’를 피해 ‘로봇’과 ‘표범’과 함께 ‘꿈의 세계’에 다녀온 적 있다. 그 기억도 흐려진 10년 후, 열일곱 살이 된 정우는 자신을 따라다니며 죽음을 예언하는 정체불명의 ‘검은 직육면체’와 마주치고 자살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검은 직육면체’의 정체가 밝혀졌을 때, 소년은 또다시 ‘꿈의 세계’로 불려간다. 그러나 그곳은 편안히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아니라, 붙잡힌 옛 친구를 구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준비된 세계였다?

2009년 위즈덤 하우스, 쇼박스, SBS스가 공동 주최한 1억원 고료 장편소설 공모전 [제1회 멀티문학상]에서 「절망의 구」로 대상을 수상한 작가 김이환.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의 공포와 절망을 ‘절망의 구’로 형상화하여 풀어낸 그가 2010년, 죽음에 사로잡힌 소년의 여정과 성장을 다룬 『집으로 돌아가는 길』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는 긴 여정에 동참해 온 독자들이 이야기의 마지막에 만나는 것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 모든 것에 대한 위로이며 든든한 긍정일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