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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악마 5
글쓴이
히사무 오토 글,그림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출판일
2010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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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품안에서 소중히 기른 인간소녀와
사랑에 빠져가는 악마♥

대악마 비비가 마계에서 인간계로 이주하고 두 번째 겨울, 그는 저택 앞에서 인간 아기를 줍는다. 꽃같이 예쁜 미소를 보여주기에 "하나"(花)라고 이름 짓고 소중히 기른 그 아기는, 세월이 흘러 조금씩 사랑에 눈을 뜬 소녀가 되어간다. 날 때부터 외모도 능력도 출중해서 매사에 열의도 관심도 없었지만, 하나에 대해서는 질투도 하고 독점욕도 드러내는 등 안절부절못하는 귀여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비비. 그런 비비와 하나를 따뜻하게 지켜보는 친구 펠텐과 엘리노아 커플과 함께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비비를 괴롭히는 게 사는 낙이었던 마왕 루시펠이 나타나 그들을 계략에 빠뜨린다. 마왕 루시펠의 검에 찔려 빈사상태에 빠진 비비를 낫게 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마시게 하는 하나. 그러나 그 대가로 하나는 마왕의 신부가 되기로 하는데! 그것을 안 비비는 펠텐과 함께 마왕이 있는 곳으로 숨어들어가 하나를 되찾아오려고 하지만 단칼에 지상으로 되돌려 보내져 하나와는 이별하게 되는데--?! 매력적인 악마와 인간소녀의 두근두근 동거생활 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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