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과 교수 ·한국의료관광호텔업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방공기업 전국 특·광역시환경공단노사협의회 초대회장 ·한국의료관광학회 회장 ·대한민국관광청설립추진포럼 위원장 ·메종글래드호텔제주, 서울리버사이드호텔 근무 ·경기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전공 경영학박사 ·저서 《좋은 서비스가 나를 바꾼다》, 《사소한 습관이 나를 바꾼다》 외 다수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여기저기에서 ‘세일’을 해도 손님이 들지 않는다고 난리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손님을 맞을 때보다 손놓고 앉아있을 때가 더 많아진 요즘이다. 불황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불황 속에서도 잘 나가는 곳들이 있다. 잘 나가는 집은 과연 무엇이 다르길래 잘 나가고 있는 것일까? 그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누구나 알고 있는 ‘서비스’를 잘 하는 곳이 불황 속에서도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고, 고객 만족을 위해 나름대로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똑같이 서비스를 제공해도 받아들이는 고객 입장에서는 다 다른 서비스로 다가온다. 그렇다면 잘 나가는 집의 ‘서비스’는 과연 무엇이 다르길래 고객들이 몰리는 것일까? 서비스의 달인 김근종 교수와 음식점 경영의 귀재 이정식 사장이 그 해답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