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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글쓴이
김연수 저
출판사
마음의숲
출판일
2017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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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수

수도사대(국어국문학). 서강대신학대학원(신학). 1978년 ≪시문학≫ 등단. 시집 『숨어사는 신화』, 『아득한 별에 꽃씨 묻으며』, 『그대가 내게로 오면』, 『꽃심』, 『꽃이 핀 오늘은』,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외, 수필집 『사랑이 있어도 때로는 눈물겹다』,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최일도 공저), 동화집 『어린 나그네』, 실천신학서 『영성수련의 실제』(최일도 공저). 천등문학상 본상, 국민미션어워드(영성부문),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상(문학부문), 사조아동문학상(동화) 외 수상. 현재 시문학문인회 지도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부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가곡작사가협회 부회장, 다일공동체 공동설립자, 데일리다일 상임이사.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녀 시인에서 영성지도자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김연수 시인의 위로시


뮤지컬 [밥퍼: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실제 주인공이자 수녀 시인으로 이름을 알린 김연수의 신작이 나왔다. 김연수 수녀와 최일도 목사의 러브스토리는 배우 강성연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로 만들어져 더욱 화재를 모은 바 있다. 김연수는 수녀 시인에서 목사의 아내가 되었고, 현재는 영성지도자로 살아가는 남다른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녀가 6년 만에 새로운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시인의 시 세계는 더욱 견고해지고 더 아름다워졌다. 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지금의 세대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한마디.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스스로에게 던지는 핑계가 아닌 따뜻하고 고마운 위로를 담아 이 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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