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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생각
글쓴이
윤태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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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영

1988년 노무현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의원회관 4급 보좌관으로 일하다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그때 노무현의 첫 번째 에세이 《여보, 나 좀 도와줘》 출간 작업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그의 말과 글을 다루게 되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며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노무현이 귀향한 뒤 집필팀으로 일하며 봉하마을에서 여러 출판물을 함께 준비했다.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것은 또 다른 노무현의 이야기
그의 희망과 절망, 삶과 죽음을 다룬 최초의 소설!

‘대통령의 복심’,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청와대 전 대변인. 그가 8여년간 고통스럽게 간직한 노무현의 이야기를 마침내 세상에 꺼내놓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각별한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죽음을 정면으로 다룬 팩션이다. 부산·신촌·종로를 잇는 사람과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치밀하게 그려냈다. 질곡과 환희의 대서사를 그린 이 책은 절망과 허무를 함께한 동시대인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다가올 변화와 혁신의 전주곡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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