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배경과 현실을 넘나드는 방대한 인문백과사전
『로스트 심벌의 비밀』은 댄 브라운의 소설 속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갖가지 개념을 신빙성 있게 풀어가면서, 궁금증에 빠진 독자들에게 놀랍고도 매혹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비밀』 공동 저자인 댄 버스틴과 아르네 드 케이저는 역사학자, 종교이론가, 과학자, 철학자, 기호학자, 암호 전문가, 미술사가 등 세계적 권위자들을 한 팀으로 묶어서 『로스트 심벌』 속에 숨어 있을 방대한 코드를 한발 앞서 파헤쳐온 내용을 묶었다.
과연 댄 브라운은 어디까지 옳았고 어떤 점을 놓쳤던 것일까? 그가 쓴 소설의 테마와 인물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 댄 버스틴과 아르네 드 케이저를 포함한 26명의 집필진들은 이 책에서 기고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현실과 추측, 사실과 허구를 기막히게 선별해낸다. 또한 이『로스트 심벌의 비밀』에서는, 여러 전문가들과의 인터뷰, 수많은 자료들을 취합해 아직 아무도 풀지 못한 원작 안팎의 방대한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다. 이 한 권에는 『로스트 심벌』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흥미로운 역사와 인문학적 지식도 방대하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