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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화유산 답사기 3
글쓴이
이형권 저
출판사
청년사
출판일
201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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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형권

196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국문학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문예지 [녹두꽃]과 [창작과비평], [사상문예운동]에 시를 발표하여 문단에 나왔다. 대학시절 이태호 교수에게서 한국미술사를 사사받고 문화유산을 찾아다니는 답사전문가가 되었다.

KBS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고 [경향신문],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불교신문] 등에 여행 칼럼을 연재했으며 KBS 라디오 [신국토기행]과 EBS [역사 속으로 여행]을 진행했다. 1993년부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강사로 초청되어 우리 역사와 문화, 국토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답사기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립민속박물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문화유산을 찾아서』, 『국토는 향기롭다』, 『그리운 곳에 옛집이 있다』 ,『산사』 ,『풍속기행』 ,『어린이 문화유산 답사기 3권』, 시집 『슬픈것이 흘러가는 시간이다』 등이 있다. 다음 카페 [여행, 바람처럼 흐르다]를 운영하며, 무심재 투어 대표로 있다.

그는 남도의 무명 포구 같은 시인이다. 한승원이 김발을 매던 득량만의 곰삭은 포구처럼 쓸쓸하거나 이청준이 노래한 서편제의 주막집 같은 애절한 가락이 숨 쉬고 있다. 여행가라는 명성답게 그의 시는 국토의 곳곳을 누빈 흔적이 역력하고 그 풍경을 자신의 가락과 추억 속에 내면화시켜 여행시의 새로운 면모를 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 문화유산 답사기 3』의 개정판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문화유산들을 직접 찾아가볼 수 있게 하는 친절한 여행 안내서이면서 동시에 문화유산에 관련된 재미나고 오래된 이야기와 사연을 자세히 소개하는 역사교양서입니다. 조선 왕조의 역사가 살아 있는 도성 4대문, 궁궐과 왕릉, 그리고 흥미진진한 전설의 현장에서 만나는 역사의 자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양 도성문은 모두 몇 개일까요?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유산 궁궐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세계문화유산이 된 조선왕릉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새로운 도시 화성을 건설하려 했던 정조 임금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강화도는 왜 역사 섬이 되었을까요? 황토현의 녹두장군은 무엇을 위해 횃불을 들었을까요? 지난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문화유산, 유적지에 숨겨진 전설이나 설화, 인물에 얽힌 일화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가 더욱 새롭게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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