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고지신은 우리 어린이들이 어제를 헤아리며 오늘을 살고 내일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어제에서 건져 올린 빛나는 것들을 오늘에 맞게 갈고 다듬어 전하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픽션과 논픽션, 옛이야기나 오늘날 아이들의 생활을 담은 이야기를 비롯해 책마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생활문화와
정신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소재로 구성되어 있어 우리 문화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완성도 있는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