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웅진미디어, 한솔교 육, 위즈덤하우스에서 콘텐츠기획자로 일했다. 벤처기업 몇 군데를 거쳐 위즈덤하우스에서 11년간 대표로 일하며 다양한 책을 기획, 출간했고, 《사소한 차이》, 《보이지 않는 차이》를 썼다. 퇴직한 후, 파주에 집 한 채를 짓고 아내와 함께 고양이 여섯 마리를 돌보며 자유인으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성공하는 사람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우리들은 대부분 성공한 사람과 나와는 무언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 지레짐작 해버리곤 한다. 하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이 아주 사소한 차이만 가지고 있을 뿐 우리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말한다. 『사소한 차이』에서는 그들이 말하는 '사소한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담았다. 0.01초의 속도를 다투는 스포츠 경기를 바라보면 그 사소한 시간이 메달과 순위를 결정하듯이 우리네 인생도 아주 '사소한 차이'로 그 성패가 좌우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알고있는 소위 성공한 사람, 즉 고 정주영회장, 젝 웰치 전 GE 회장 등의 예를 살피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차이들을 소개한다.
책에 소개된 사소한 차이는 모두 33가지 인다. 이 33가지의 차이를 우리가 실생활에서 한 번은 경험해 봄직한, 혹은 들어 보았을 법한 친숙한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이건희·정주영·잭 웰치·빌 클린턴·앨빈 토플러 등 공신력 있는 유명인의 경험담, 브룩 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임계상태’ 실험 등 대학 및 연구소의 실험 결과, 파킨스의 법칙·에이브러햄 매슬로의 욕구 5단계설 등 명망 있는 학자들에 의해 증명된 이론 등을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신빙성과 설득력을 더해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면밀히 분석된 사소한 차이들을 직접 실행하면서 독자들 또한 좀더 성공에 가까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