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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건뇌교육
글쓴이
오시마 기요시 저
출판사
예인
출판일
201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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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시마 기요시

뇌과학자이자 의학박사, 교토 대학교 명예교수이다. 1927년 일본 히로시마 현 출생. 도쿄 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생식생리학과 뇌의학을 전공하였다. 직장인, 주부, 청소년, 어린이들의 다양한 활동과 뇌 관계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알기 쉽게 전하는 집필,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두뇌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신문 및 잡지에 기고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걷기와 뇌의 관계를 밝혀내 걷기를 단순한 건강활동이 아닌 창의성을 높이는 두뇌활동으로 한 차원 끌어올리는 데 공헌했다.

주요 저서로는 『걷기가 왜 좋을까?』, 『맛있게 먹고 머리가 좋아지는 식뇌학 이야기』, 『아이의 두뇌력 9살까지 결정된다』, 『똑똑한 엄마가 영재를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200% 두뇌 활용법』, 『뇌가 좋아지는 80가지 힌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 사회에서 최근 불거지고 있는 학교 폭력, 게임 중독, 자살, 비만, 각종 중독 등 걱정스러운 문제들에 대해 뇌과학과 의학, 교육학의 시각에서 그 원인을 진단한 책.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고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우는 뇌 교육법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의학박사이자 교토대 명예교수인 오시마 기요시는 뇌과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일본과 미국에서 널리 알려진 석학이다. 미국 워싱턴주립대에 교수로 초빙되기도 했다. 평생 원숭이의 생리에서 태아의 생리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뇌와 호르몬의 관계를 연구해온 오시마 교수가 모든 부모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아이의 두뇌 계발과 관련해 ‘건뇌교육법’을 내놓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뇌가 건강해야 공부도 잘한다’는 것. 저자는 우선 사람들이 기대하는 뇌를 키우는 특별한 양육법, 즉 ‘왕도’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부모들의 생각처럼 아이의 뇌가 잘 성장하도록 키우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감성이 풍부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매우 단순하고 명쾌하다는 것. 부모가 사랑으로 소중하게 기를 때 아이의 뇌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게 된다는 전통 양육법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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