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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
글쓴이
팀 켈러 (티머시 켈러) 저
출판사
베가북스
출판일
2010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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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켈러 (티머시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겼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췌장암 투병 끝에 2023년 5월 19일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고 있는 티머시 켈러 목사의 변증서

'신은 어째서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그냥 두고 보는 걸까?', '기독교는 왜 좀 더 국외자들을 포용하지 못하는 걸까?', '하나의 종교가 옳고 다른 종교들은 틀렸다는 게 있을 수 있는가?' 등 신앙심이 돈독한 사람들조차 번뇌하지 않을 수 없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은 책이다. 철두철미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원칙을 주장하면서도 열린 마음으로 젊은 영혼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음을 전하는 저자 티머시 켈러는, 이 책에서 회의하는 사람들이 가장 흔히 제기하는 “의구심”을 하나하나 속시원하게 풀어주고 타파해나간다. 문학, 철학, 역사, 생생한 일상의 대화, 합리적인 논증 등을 이용해서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어째서 합리적이면서도 건전한 신념인지 설명한다. 아울러 고도의 지성과 진리를 향한 욕구에 넘치는 지식인-학자들조차도 어떻게 신앙을 지키고 있는지도 보여준다.

이 작품은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회의론자에 대한 응답인 동시에, 이미 기독교 신앙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믿음을 확고히 견지할 수 있는 지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회의의 이데올로기를 핵심에서부터 타파하며, 기독교의 참된 목표를 향한 길을 보여줌으로써 미국에서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베스트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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