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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뇌
글쓴이
모기 겐이치로 저
출판사
브레인월드
출판일
2010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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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기 겐이치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모기 겐이치로는 뇌과학 저서『창조성의 비밀』, 『브레인 콘서트』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이다. 저자가 지금까지 출간한 책들이 뇌과학에 바탕을 둔 이론서에 가까웠다면 이번에는 머릿속에 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성과물로 만들기 위한 종합지침서로써 이 책을 제작하였다. 『업무뇌』는 비즈니스맨들이 우리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지, 정보의 본질을 찾고 열정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설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8가지 두뇌 활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하며 그것은 다음과 같다. 보고 들은 만큼 표현하는 성과뇌, 정보의 본질을 찾는 정보뇌, 무의식을 활용해 집중력을 높이는 집중뇌, 창의력을 높이는 창조뇌, 모든 만남을 중시하는 관계뇌, 자신감을 만드는 긍정뇌, 균형을 중시하는 조화뇌, 고난을 극복하는 열정뇌 등이 바로 그 활용법이다.

위 8가지 활용법을 통해 모든 뇌의 특징들이 서로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가 소개하는 두뇌활용법은 결코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오히려 “정보를 버려라” “정리하지 마라” “불완전 한 그대로 일단 시작하라”와 같이 단순명쾌하여 실천하기 쉬운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책이 강조하는 업무 비법인 “인풋-아웃풋의 사이클을 가동시켜라”라는 대목에서는 죽어라 일해도 성과가 안 나는 이유를 뇌과학으로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비즈니스맨들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치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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