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할매는 파리 여행으로 부재 중
글쓴이
김원희 저
출판사
봄빛서원
출판일
2017년 3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원희

여행과 책을 좋아하는 부산에 사는 할매이다. 7기 코레일 명예기자로 선발되어 활발한 취재 활동을 했으며 여행 전문 신문 [트래블투데이]의 지역기자를 역임했다. 젊었을 때에는 컴퓨터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워킹맘으로 살았고, 60대에도 정보화 교육 강사로도 활동했다. ‘맑고맑은’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할매는 항상 부재 중」을 운영하고 있다. 종이책 『할매는 파리 여행으로 부재 중』, 『보름간의 스위스 여행』 등과 e-book 「교토여행 처음인가요?」, e-book 「보름간의 스위스 여행」 등을 펴냈다.

그녀의 블로그 「할매는 항상 부재 중」은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글로 꼼꼼한 현지 정보와 여행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달하여 네이버 메인 포스트에 몇 차례 소개되었다. 오랜 블로그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50대에 처음으로 유럽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후,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는 허무함이 들어 매년 자유 여행을 다녔고 어느덧 시베리아 횡단열차까지 섭렵한 여행 베테랑이 되었다. 『할매는 파리 여행으로 부재 중』은 자유여행 초창기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신선한 관점으로 흥미진진한 여행기를 전한다. 그리고 또 한 권의 책을 썼습니다. '여행은 현재 진행 중'

책 소개

분야에세이
“프랑스에는 젊은 내가 살고 있었다네!”
즐겁고 거침없는 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젊은이들의 자유여행 멘토
맑고맑은 할매가 쓴 프랑스 정복기!


인기 블로그 『할매는 항상 부재 중』의 운영자 맑고맑은 할매의 자유여행 초창기 이야기다. 50대 초반에 곗돈으로 난생처음 유럽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후 허탈한 마음이 들어 60대에 자유여행을 시작했다. 평소 동경하던 프랑스를 첫 여행지로 삼아 유쾌한 경험담을 나눈다. 생생하고 꼼꼼하게 현지 정보를 기록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제공한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여행기의 매력 때문에 블로그 구독자 수는 늘어나고 있다.

자유여행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 중 돌발 상황이 닥쳤을 때 그것을 풀어가는 순발력과 재치는 나이와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내가 사는 나라, 내가 사는 동네에서도 언짢은 일이 생길 수 있기에 여행지에서 겪는 일을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당부한다. 타지이기 때문에 겪는 고생으로 여기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뜻이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넉넉한 마음과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