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2005년에 출범시킨 CED(Creative Engineering Drawing) 시리즈를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도면을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고 부족한 부분을 대폭 강화시켜 그동안 성원해 주신 독자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다솔유캠퍼스의 모든 역량을 담은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다솔유캠퍼스가 CED 시리즈를 통해 목표로 삼았던 “대한민국 기계설계교육의 상향평준화” 는 소정의 성과를 내고 있으나 다솔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CED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