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하는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Edition de Paris)'가 만든 책이다. 이 책의 배경인 랑그도크 루시용 지방은 아름다운 자연과 독자적인 전통관습 등으로 남프랑스에서도 특히 사랑받는 지역이다. '바다와 산의 사이'라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이 책에 소개된 집들은 바위 언덕, 해발 500m의 포도농장, 항구마을 등 독특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그리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인테리어,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천장이 높은 돌집 등 남프랑스의 로하스 인테리어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고 나면 지중해의 빛나는 햇살과 피레네의 산바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테리어와 함께 랑그도크 루시용 지방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유명 관광지가 소개되어 있으며, 랑그도크 루시용 지방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