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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
글쓴이
에릭 블루멘탈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1970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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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블루멘탈

의사이자 심리학자로 191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개인심리학회(Swiss Society for Individual Psychology)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엄혹한 시절을 살아온 그는 유태계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공부할 수도 없고,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나치의 압제를 피해 피난을 가기도 했다. 38세의 나이에 뒤늦게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 그는, 수천 명에 이르는 상담자들의 멘토로서 ‘긍정에 대한 신념’과 ‘고통에 대한 의연한 태도’, 그리고 ‘삶의 가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의 상징으로 수백만의 존경을 받아왔다.
그는 육아와 교육, 결혼, 인생의 의미, 노년의 삶 등에 대해 수많은 책을 저술했으며, 독일어로 쓰여진 그의 책은 영어, 불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네 자녀와 40여 명의 손자 손녀를 둔 행복한 가장으로서 자상하고 자애로운 할아버지로서, 가족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그는 2004년 평화롭게 영면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신을 믿는 사람이 미래를 바꾼다(Believing In Yourself)》, 《내면적 평화의 길(The Way to inner Freedom)》, 《파트너와 평화 만들기(Peace with your Partner)》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생은 힘들게 풀라고 주어진 ‘숙제’가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 받기 위한 ‘축제’
마음이 울적한 날… 문득, 한 권의 책에서 위안을 얻다


인생이 학교라면, 우리는 거기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그동안 인간들이 풀지 못했던 ‘관계’라는 수학공식에 대해 좀 더 많이 깨닫고 경험하고 연구하라고 보내진 것이 분명하다. 더 많은 것을 모으고, 그러기 위해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남보다 조금이라도 앞서기 위해 누군가를 밟아 누르도록 보내진 건 아닐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삶을 전쟁이라 생각하며 서툴게 마음을 사용하는 한, 인생은 난해한 숙제처럼 느껴질지 모른지만 삶을 축제라고 생각한다면 훨씬더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누군가가 미워질 때,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사랑하는데도 왜 서로 생채기를 내며 으르렁대는지 답답할 때, 이유 없는 우울함으로 마음이 아프고 흐려졌을 때, 조용히 이 책을 들춰보면 마치 속 깊은 대화상대와 후련하게 이야기를 나눈 듯, 마음에 드리워진 그늘이 거둬지며 당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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