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20 세계경제의 라이벌
글쓴이
빌 에모트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0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빌 에모트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편집장을 지냈고, '이코노미스트'의 브뤼셀, 런던, 도쿄 특파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다. 1989년 일본 경제가 호황기일 때 버블 붕괴를 예측해 화제가 됐던 인물로, 학자적 이상론에 근거한 전망보다는 철저하게 현실에 입각해 미래를 이야기하기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는 《일본 부활》을 통해 저널리스트로서의 감각적 분석과 현실에 대한 냉철한 인식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아시아 전문 경제분석가이다. 1983년부터 3년 동안 한국 특파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동 통신 회사인 이액세스의 이사이고 스위스리 회장 자문단의 일원이며 도쿄대학 총장자문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캐나다유럽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의 공동 회장이고 옥스퍼드대학 모들린칼리지의 명예 연구원으로서 정치학, 철학, 경제학 등을 연구했다. 2009년에는 제럴드로브비즈니스저널리즘상을 수상했고 런던도서관 이사회 회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일본 부활》《해는 또 다시 진다 : 일본이 일등이 될 수 없는 이유》《전 세계로 뻗어가는 일본 : 일본 다국적 기업들의 영향력, 전략 그리고 약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20 세계경제에 신 삼국지가 펼쳐진다
아시아 강국들의 각축전 속에서 한국의 입지는 어떻게 달라질까?
격변하는 세계경제 흐름과 미래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에코노미스트」의 편집장 빌 에모트가 세계경제의 라이벌 중국, 인도, 일본의 대립구도를 그리며 이 세 국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도 밀도 있게 짚어내고 있다. 세계 최고의 경제성장을 자랑하는 중국, 일본과의 지리적 접근성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주요 무역 상대국인 미국과 더불어 두 개의 거대한 무역 시장을 이웃으로 두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한국 기업들은 중국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 사업을 구축하는 데 익숙해서 인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그런가 하면 한편으로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권력 승계 과정에서 중국, 일본, 미국이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주요 쟁점사항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중국·인도·일본의 무한한 발전과 경쟁이 우리나라에 유리하게 작용할지, 운명적 난관으로 작용할지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시아 3대 강국이 자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어떤 술수를 펼치고 있는지 밝히고 있어 세 나라의 숨겨져 있던 면면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10년 후 세계경제의 흐름까지 예측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