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 년 열두달 영국을 만나는 109가지 방법
글쓴이
최은경 저/에린 펫슨 그림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10년 2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여행
1년, 12달, 365일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영국 문화의 새로움과 전통, 그리고 그 가치를 소개한 책이다. 14년 동안 영국에서 살며 자연스럽게 영국을 경험하고 몸으로 익혀온 저자는 젊은 여성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영국을 바라본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비롯하여 영국 문화의 새로운 면과 현지생활 속에서 느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으며, 주변의 이웃들과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한 현지의 공기를 전한다.

그녀는 영국 여행을 가이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한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몇 시간의 서핑으로 혹은 훨씬 더 자세한 설명을 담은 여행 안내서에서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정보보다는 영국의 문화와 전통이 영국인들 일상의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전해져 자리잡고 있는지 함께 느껴보고자 한 것이다. 과거, 현재를 넘나들며 영국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이 책을 통해 영국 트래디셔널을 기본으로 한 패션의 유래와 영국의 최신 핫트렌드 문화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