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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글쓴이
김웅성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10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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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성

현재『맥 투자전략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포털사이트 다음의 ‘종자돈 500으로 10억 만들기’ 카페를 통해 우슬초 자신이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때부터 약 8년 동안 난항을 겪다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주식 투자 기법을 깨우친 뒤부터 승승장구하고 있는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전수해주고 있다. 무슨 일이든지 다른 사람들이 잘 돼야 자신도 잘 된다고 생각하는 우슬초 소장은 사람들에게 자신 덕분에 돈을 벌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 충만한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 행복에너지가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 자신이 하는 일도 잘 풀리기에 투자노하우를 알려주는 일에 거리낌이 없다고 한다.
주식전문 포털사이트 팍스넷에서 사이버 필진으로 활약했으며 교보증권에서 근무하기도 했다.『사이버스탁(cybersdag)』에서 이사를 역임했고, 이토마토 케이블 증권방송 『배워야 산다』, 『초 고수클럽 증권사관학교』특강강사, 2010년에는 매일경제TV MBN 『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기술』에 출연했으며 새빛증권아카테미의 『패러다임 시프트와 테마주』』 강연을 했다.?저서로는 『제4의 물결에 투자하라』,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 4대 필살기』, 『불패의 비책1·2』, 『백전불패의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많은 사람들이 은행이자보다 조금만 더 벌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지만 이내 성급하게 계좌를 키우고 성급하게 매매를 한다. 분석과 향후 전망 등을 따져보지도 않고 그저 차트모양이 좋다거나, 급등하는 주식을 쫓아다니다 상투에 물린 채 언젠가는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희망에 중독돼 손절매도 하지 못하고 손실만 키우곤 한다. 그렇게 몇 번만 반복하면 계좌는 이내 텅 비게 되고 근심만 가득 차게 된다. 저자는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에게 일어나는 이런 일의 가장 큰 이유는 무지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은 매매기법이나 보조지표들이 아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1%의 승자가 되기 위해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아는 심리법칙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대중들보다 오히려 전문가들 사이에서 고수로 추앙받는 은둔하는 고수 우슬초가 알려주는 심리기법과 승자의 마인드, 승자의 매매원칙, 승자의 계좌관리를 소개하는 이 책에서는 자기통제를 하면서 시장을 읽는 눈과 매매기법, 대응전략, 고수들의 투자법칙 등 저자는 자신이 힘들게 얻은 주식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불패의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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