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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보는 두 개의 눈
글쓴이
한상완 저
출판사
현대경제연구원books
출판일
2010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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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상완

2.1 지속가능연구소 소장.

경제학자이자 민간연구소 연구소장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30년 가까이 현대경제연구원에서 한국 및 세계 경제 연구를 위해 노력했다. 이후 현대경제연구원 대표를 거쳐, 현재 2.1지속가능연구소 소장으로 심각해지는 한국 인구문제는 물론 세계 경제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경제산업부 자문위원, 외교통상부 자문위원,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연합뉴스TV 자문위원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왔다. 또한, 연합인포맥스 《주간전망대》, 《한상완의 오아시스》 등 증권 및 경제 방송을 오래 진행했다. 저서로는 《경제를 보는 두 개의 눈》을 비롯해 수십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디바이드’를 중심으로 세계 경제의 향후 발전상을 제시하고 그것에서 투자의 기회를 모색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한상완 박사가 새롭게 부상할 부의 기회로 주목하고 있는 ‘디바이드’란 장기간에 걸쳐 구조적으로 고착화된 격차를 말한다. 사실 이것은 원래 사회학적인 개념에서 나온 용어이지만 경제에도 디바이드가 존재한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경제학자로서 저자가 주목하는 글로벌 디바이드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컨트리 디바이드(Country Divide), 인더스트리 디바이드(Industry Divide), 제너레이션 디바이드(Generation Divide)가 그것이다. 즉 국가 간, 산업 간, 세대 간 격차가 이 시대를 말해주는 글로벌 디바이드인 것이다.

이 책은 이라한 '디바이드'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앞으로 10년간 부의 기회를 창출하게 될 세 가지 디바이드를 제시한다. 즉 구조적으로 고착된 격차를 중심으로 세계 경제의 미래상과 투자 기회를 낱낱이 제시하고 있어,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일종의 투자 로드맵인 것이다. 또한 세계 경제의 큰 흐름을 날카로운 분석을 통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어 향후 세계 경제와 투자시장이 어떻게 전개 될지에 대한 큰 그림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분석 과정도 상세히 나열하고 있어 그 신빙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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