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의 기본에서부터 심화까지
드로잉(Drawing)은 프랑스어로 데셍, 한문으로 소묘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그리다'는 정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공간에 존재하는 입체의 대상물을 평면으로 옮겨 표현하는 기술이다. 이 책은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자 및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교재이다. 드로잉의 재료와 사용법, 드로잉에 관한 기초 이론 등을 소개하고 참고작품을 감상함으로써 드로잉의 기본을 탄탄히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특히 드로잉의 기초 이론을 '형태'편과 '명암'편으로 나눠 설명함으로써 드로잉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