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회화는 문법과 실전 회화가 조화를 이루어만 가능하며, 학습법도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져야 한다. 즉, 하나를 배우면 열을 말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일본어 회화 학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문제점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일본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원칙을 꼭 지켜야 한다. 첫째, 일본어를 많이 들어야 한다. 둘째, 직접 소리를 내서 발음해 봐야 한다. 셋째, 문장을 통째로 암기해야 한다. 이 책은 세 가지 원칙을 충실히 담고 있어 입문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