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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침묵
글쓴이
백지연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0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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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지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전 앵커들의 소극적인 뉴스 진행 방식을 깨고 주도적인 진행,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인터뷰로 국내 방송언론계에 새바람을 일으켰으며,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2007년부터 3년 동안 ‘교육 기부’ 활동을 했으며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기업, 컨설팅그룹, 로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다.
백지연은 마니아 독자층을 확보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문 필자로도 활동 중이며, 중앙일보에 <백지연의 매력 발전소>를 연재한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뜨거운 침묵》 《나이스 포스》 《자기설득파워》 《나는 나를 경영한다》 등 아홉 권이 있다.
인터뷰 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를 통해 아웅산 수치, 영화감독 이안, 퀸시 존스, 윌 아이 엠, 앤더슨 쿠퍼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를 인터뷰하며 독보적인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CJ E&M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기획,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20대에게 토론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주기 위한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커뮤니케이션전략과 명성관리 컨설팅 회사인 F&R연구소 대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MBC 『뉴스데스크』 최연소 최장수 앵커, 국내 최초 프리랜서 앵커. 개인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최초의 뉴스 프로그램 진행. 한국 방송사상 가장 자유롭고 영향력 있는 앵커로 평가받는 백지연이 '침묵'이란 키워드를 들고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누구보다도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수 많은 인터뷰를 진행해온 저작가 '소리'가 아닌 '침묵'을 말하는 것이 어쩌면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뜨거운 침묵'은 소리치지 않아도 세상이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강렬한 힘으로 그 어떤 수 많은 '소리'보다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이다.

『뜨거운 침묵』에서는 비단 말의 침묵뿐 아니라 생각의 침묵, 감정의 침묵, 표정의 침묵, 관계의 침묵에 이어 나 자신의 침묵을 건드리며 커뮤니케이션론을 새롭게 풀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년 가까운 경력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는 자신의 인터뷰 쇼에서 느낀 커뮤니케이션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난 성공한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드디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이 책으로 독자들은 취업, 면접, 프레젠테이션, 회의 등에서 꼭 알아야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란 덤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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