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부터 11살까지 먹은 음식이 평생 두뇌건강을 좌우한다!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해 먹이느냐에 따라 아이의 기초 체력과 성장, 두뇌발달 등의 건강 상태가 결정된다. 특히 아이들의 지능과 기억력, 사고력 등은 11세 이전에 먹은 음식들에 의해 좌우되므로 이때 필요한 영양소를 밥과 반찬으로 제대로 챙겨줘야 한다.
『엄마표 두뇌튼튼밥상+간식』은 아이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길라잡이가 될 만한 책이다. 인미즈가 제안하는 영양반찬과 밥과 국, 간식 등은 인스턴트식품보다 맛있어 아이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엄마들은 식품첨가물이 든 각종 가공식품이나 시판소스, 조미료 없이도 맛을 내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아이의 몸건강, 두뇌건강은 이제부터 엄마들의 몫! 아이 대신 아플 수 없고, 공부를 대신 해줄 수도 없으니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엄마표 두뇌튼튼밥상을 차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