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어 존
글쓴이
니콜라스 스파크스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0년 3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스파크스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로맨스 작가이자 이야기꾼. 1965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출생. 대학 재학 당시 육상 계주 선수로 뛰다 부상을 당하고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6년, 28세에 나이에 집필한 《노트북》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했다. 《병 속에 담긴 편지》, 《워크 투 리멤버》, 《라스트 송》 등 이후에 발표한 20편이 넘는 소설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고, 그중 대다수가 〈뉴욕타임스〉 1위를 차지했다. 또 작품 절반이 영화로 개봉해 누적 총액 30억 달러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두며 할리우드 흥행 보증수표가 되었다.

《노트북》은 평생에 걸친 두 남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린 작가의 데뷔 소설로, 출간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2004년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히트했으며, 국내 팬들의 열렬한 요청으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재개봉했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사랑에 대한 성찰을 던지는 인생 명작’,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꼽히며 꾸준히 회자되었고, 최근에는 뮤지컬로도 각색되어 브로드웨이를 강타했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작가는 자선단체와 노트르담대학교 글쓰기 프로그램MFA을 지원하는 한편, 자신의 이름을 건 재단을 설립하여 학생들의 국제 문화 교육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바타〉를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디어 존〉의 원작소설
두 연인의 눈부시도록 찬란한 러브 스토리


〈노트북〉, 〈워크 투 리멤버〉 등 흥행영화의 원작소설 작가로 유명한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전 세계 흥행기록을 쓴 영화 〈아바타〉를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동명의 영화 〈디어 존〉의 원작소설인 이 작품은 아무리 힘들고 가혹하더라도 사랑은 우리를 영원히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따뜻한 작품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월밍턴의 해변을 배경으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주인공 존 타이리와 봉사활동을 나온 대학생 사바나는 우연보다 더 우연 같은 2주간의 사랑을 나누며, 그들의 운명을 바꿔놓는다. 서로는 결혼을 약속하고, 사바나는 존이 다시 자대에 복귀하여 다시 명예롭기 제대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하지만 2001년 9월 11일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지면서 존은 다시 군대에 돌아가는 것을 택한다. 이렇게 기다림과 재회를 반복하던 그들은 또 다른 가슴 아픈 사랑의 결말로 치닫는데…….

저자는 이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에 대한 열정과 기다림의 여린 감성을 매끄럽고 유려하게 그려낸다. 9·11 참사의 아픔을 따뜻한 로맨스로 그린 이 작품은 슬픔을 뛰어넘는 사랑의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