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교육은 태어나기 전에 가르치는 것이다. 스승의 10년 가르침이 어머니가 열 달 뱃속에서 기름만 못하다.”
조선의 대학자 유희의 모친이며 《태교신기》의 저자인 사주당 이씨는 이처럼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임신 중에 어머니가 먹고 보고 들은 대로, 마음 쓰는 대로, 행동하는 대로 아이의 건강과 성품, 재능이 갖춰진다는 전통 태교관은 "아이의 뇌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형성된다”는 현대의 연구 결과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태교는 세상에 하나뿐인 내 아기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이 책은 건강한 몸과 따뜻한 마음, 똑똑한 두뇌를 가진 0.3% 슈퍼키드를 얻을 수 있는 방법과 출산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한다. 사주당 이씨의 전통 태교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태교법은 아기의 평생 건강과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기적 같은 힘을 보여 줄 것이다.